정보와 대화 · 23곳

뉴스 주소모음

같은 사건도 통신사, 방송사, 일간지가 다루는 각도가 다릅니다. 이 뉴스 목록은 포털 뉴스, 통신사, 방송사, 종합지와 경제지, 해외 통신사를 23곳으로 정리했습니다. 속보는 통신사, 해설은 일간지, 영상은 방송사를 먼저 보는 식으로 나눠 쓰면 편합니다.

확인일 2026-10-26정상 응답 19곳응답 코드 기록 4곳재확인 대상 0곳

이 목록은 아침마다 주요 소식을 훑는 독자에게 맞춰 골랐습니다. 비슷한 때에 자주 함께 여는 증권·투자 분야도 같이 열어 두면 편합니다.

뉴스 공식 사이트 23곳

이름을 누르면 공식 사이트가 새 창으로 열립니다. 이름 아래 회색 글씨가 실제 도메인이니, 즐겨찾기에 넣기 전에 주소창과 같은지 확인해 보세요. 오른쪽 표시는 2026-10-26에 직접 열어 본 결과입니다. 정상은 바로 열린 곳, 응답 코드는 서버가 자동 확인을 막아 둔 곳, 재확인 대상은 응답이 없어 다시 열어 볼 곳입니다.

  1. 01
    네이버 뉴스news.naver.com

    언론사 기사를 분야별로 모아 보는 포털 뉴스

    정상
  2. 02
    다음 뉴스news.daum.net

    카카오 포털의 기사 묶음

    정상
  3. 03
    연합뉴스yna.co.kr

    국가 기간 뉴스 통신사

    정상
  4. 04
    뉴시스newsis.com

    속보 위주의 민영 통신사

    정상
  5. 05
    뉴스1news1.kr

    분야별 단독 기사가 많은 통신사

    응답 403
  6. 06
    KBS 뉴스news.kbs.co.kr

    공영방송 뉴스와 재난 방송

    정상
  7. 07
    MBC 뉴스imnews.imbc.com

    MBC 뉴스데스크 기사와 영상

    정상
  8. 08
    SBS 뉴스news.sbs.co.kr

    SBS 8뉴스와 기획 보도

    정상
  9. 09
    JTBC 뉴스news.jtbc.co.kr

    JTBC 뉴스룸 기사와 영상

    정상
  10. 10
    YTNytn.co.kr

    24시간 뉴스 전문 채널

    정상
  11. 11
    조선일보chosun.com

    전국 종합 일간지

    정상
  12. 12
    중앙일보joongang.co.kr

    전국 종합 일간지와 해설 기사

    정상
  13. 13
    한겨레hani.co.kr

    전국 종합 일간지

    정상
  14. 14
    경향신문khan.co.kr

    전국 종합 일간지

    정상
  15. 15
    한국일보hankookilbo.com

    전국 종합 일간지

    정상
  16. 16
    한국경제hankyung.com

    경제 전문 일간지와 증권 기사

    응답 403
  17. 17
    매일경제mk.co.kr

    경제·산업 전문 일간지

    정상
  18. 18
    전자신문etnews.com

    IT·전자 산업 전문지

    정상
  19. 19
    BBC 코리아bbc.com

    BBC 한국어 서비스

    정상
  20. 20
    Reutersreuters.com

    세계 경제·국제 뉴스 통신사

    응답 401
  21. 21
    AP Newsapnews.com

    미국 비영리 뉴스 통신사

    응답 403
  22. 22
    The Guardiantheguardian.com

    영국 일간지, 무료로 기사 공개

    정상
  23. 23
    Google 뉴스news.google.com

    여러 언론사 기사를 주제별로 묶는 서비스

    정상

뉴스 목록은 이렇게 짰습니다

이 뉴스 목록 23곳 가운데 국내 서비스와 기관은 20곳, 해외 서비스는 3곳입니다. 협회나 공공기관, 비영리 단체처럼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곳은 0곳이 들어 있습니다. 맨 앞에 둔 네이버 뉴스, 다음 뉴스, 연합뉴스 세 곳은 국내에서 이용자가 많은 편이라 먼저 두었고, 뒤로 갈수록 특정 목적이나 해외 이용에 맞는 곳이 이어집니다. 순서는 찾기 쉽게 정한 것이지 추천 순위가 아닙니다.

목록에 없는 뉴스 서비스가 필요하다면 이름이 비슷한 사이트에 바로 들어가기보다 운영 회사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사이트 맨 아래의 회사 정보와 앱 스토어의 개발사 이름이 같은지 보는 것만으로도 가짜 사이트 대부분을 거를 수 있습니다.

자주 여는 곳이 정해졌다면 브라우저 즐겨찾기에 뉴스 폴더를 하나 만들고 이 목록의 공식 주소를 그대로 옮겨 담으세요. 한 번 넣어 두면 검색 광고나 비슷한 이름의 사이트를 거칠 일이 없고, 주소가 바뀌었을 때도 이 페이지에서 새 주소를 확인해 고치면 됩니다.

뉴스 분야를 쓸 때 알아 둘 점

제목만 보고 공유하지 않기

제목과 본문 내용이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본문과 날짜를 확인한 뒤 공유하세요.

같은 사건은 두 매체 이상

시각이 다른 매체 두 곳 이상을 읽으면 빠진 사실을 채우기 쉽습니다.

해외 소식은 원문 통신사로

번역 기사에서 의미가 바뀌는 경우가 있어 원문 통신사 기사를 함께 보면 정확합니다.

뉴스 분야와 함께 일정을 짜거나 비교할 일이 생기면 커뮤니티 주소모음 목록도 참고해 보세요. 같은 방식으로 공식 주소만 정리해 두었습니다.

뉴스 관련 용어

통신사 News Agency

기사를 생산해 다른 언론사에 공급하는 회사입니다. 속보가 가장 먼저 나오는 곳이며 연합뉴스, 로이터, AP가 대표적입니다.

단독 Exclusive

한 언론사만 처음 보도한 기사라는 표시입니다. 이후 다른 매체의 확인 보도가 이어지는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정정 보도 Correction

이미 낸 기사의 사실 관계가 틀렸을 때 바로잡는 기사입니다. 언론사 홈페이지 하단에 따로 모아 두는 곳도 있습니다.

이 목록의 확인 기록

2026-10-26에 뉴스 목록 23곳을 보안 연결로 하나씩 열었습니다. 정상 응답은 19곳입니다. 확인은 브라우저와 비슷한 조건으로 한 번에 한 주소씩 열었고, 다른 주소로 넘어가는 곳은 최종 도착 주소까지 따라가 공식 도메인인지 살폈습니다. 서버가 응답했지만 자동 확인을 막아 둔 곳은 뉴스1, 한국경제, Reuters, AP News입니다. 브라우저로 열면 대부분 정상으로 보입니다.

확인 기준과 순서는 소개 페이지에 적어 두었습니다. 주소가 바뀐 것을 발견하면 문의로 알려 주세요.

다음으로 볼 분야

뉴스 다음으로 많이 이어서 찾는 분야는 검색·쇼핑입니다. 한 분야만 보고 끝내기보다 비슷한 때에 쓰는 분야를 함께 열어 두면 같은 일을 하면서 검색을 여러 번 할 필요가 줄어듭니다. 링크모아의 모든 분야 페이지는 같은 순서로 짜여 있어서 어느 페이지로 넘어가도 읽는 방법이 같습니다. 다른 분야를 한눈에 보고 싶다면 링크모아 전체 목록에서 스물다섯 분야를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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