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공식 주소 노트
링크모아, 분야별 주소모음과 사이트모음을 한 장에 정리한 링크 노트
링크모아는 자주 여는 공식 사이트를 분야별로 한 줄씩 적어 둔 주소모아 페이지입니다. 검색 결과 맨 위가 진짜 주소라는 보장은 없기 때문에, 주소모아 목록에는 운영사가 직접 관리하는 도메인만 올리고 확인한 날짜와 응답 결과를 함께 남깁니다. 아래 입력칸에 분야 이름을 적으면 해당 줄만 남습니다.
- 25개 분야
- 565곳 공식 주소
- 457곳 정상 응답
- 확인일 2026-10-26


스물다섯 분야 사이트모음 인덱스
한 줄에 한 분야입니다. 숫자는 등록한 공식 사이트 수이고, 오른쪽 짧은 문장은 그 분야가 잘 맞는 사람을 적은 것입니다. 위 입력칸에 낱말을 넣으면 분야 이름뿐 아니라 대표 서비스 이름으로도 걸러지므로, 예를 들어 넷플릭스를 적으면 OTT 줄이 남습니다. 줄을 누르면 해당 분야의 주소모아 페이지가 열립니다.
- 01웹툰22곳출퇴근길에 연재를 챙겨 보는 독자
- 02OTT24곳주말에 몰아 보기를 즐기는 시청자
- 03영화·드라마22곳극장 개봉작과 시리즈를 함께 챙기는 관객
- 04음악22곳출근길 재생목록을 고르는 청취자
- 05게임24곳PC와 콘솔을 오가는 게이머
- 06스포츠중계24곳응원팀 경기를 챙기는 팬
- 07공연·티켓23곳콘서트와 뮤지컬을 즐기는 관객
- 08검색·쇼핑23곳가격을 꼼꼼히 비교하는 소비자
- 09뉴스23곳아침마다 주요 소식을 훑는 독자
- 10커뮤니티23곳관심사가 같은 사람들과 이야기하려는 분
- 11도서·전자책22곳한 달에 몇 권씩 읽는 독자
- 12AI도구23곳업무와 공부에 AI를 붙여 쓰려는 분
- 13코딩·개발24곳코드를 배우거나 매일 쓰는 개발자
- 14디자인·폰트23곳발표 자료와 상세 페이지를 직접 만드는 분
- 15취업·채용23곳첫 직장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분
- 16증권·투자23곳시세와 공시를 직접 확인하는 개인 투자자
- 17육아·보육22곳처음 아이를 키우는 부모
- 18반려동물21곳강아지와 고양이를 돌보는 보호자
- 19배달·맛집23곳오늘 저녁 메뉴를 고르는 분
- 20택배·배송22곳택배를 자주 보내고 받는 분
- 21중고거래22곳쓰던 물건을 팔거나 싸게 사려는 분
- 22여행·숙소22곳주말여행과 해외여행을 직접 짜는 분
- 23캠핑·레저22곳주말마다 밖으로 나가는 가족
- 24자동차22곳차를 사거나 오래 타려는 운전자
- 25운동·피트니스21곳운동 습관을 만들고 싶은 직장인
맞는 분야가 없습니다. 다른 낱말로 찾거나 전체 분야 목록을 열어 보세요.
처음 오신 분을 위한 주소모음 사용법
링크모아 주소모아 페이지는 길게 읽는 글보다 필요한 줄 하나를 빨리 찾는 데 맞춰 만들었습니다. 분야 이름을 누르면 그 분야 공식 사이트가 한 줄씩 나오고, 줄마다 이름과 도메인과 짧은 설명이 붙어 있습니다. 주소모아 페이지를 처음 쓰는 분이라면 아래 세 단계만 기억하면 충분합니다. 다른 곳에서 정리한 방식과 견줘 보고 싶다면 최신 주소모음 페이지도 함께 열어 두고 비교해 보셔도 좋습니다.
1. 분야를 먼저 고르기
서비스 이름이 바로 떠오르지 않을 때는 분야부터 고르는 편이 빠릅니다. 위 인덱스에서 분야 줄을 누르면 해당 주소모아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2. 도메인을 눈으로 확인하기
줄마다 회색 글씨로 도메인을 적어 두었습니다. 즐겨찾기에 넣기 전에 이 도메인과 브라우저 주소창이 같은지 한 번만 비교해 보세요.
3. 자주 쓰는 줄은 즐겨찾기로
한 번 확인한 공식 주소는 브라우저 즐겨찾기에 넣어 두면 다음부터 검색할 필요가 없습니다. 주소모아 목록은 새 주소가 필요할 때 다시 열면 됩니다.
다섯 묶음으로 펼쳐 보는 링크모음
인덱스가 한 줄 요약이라면 이 묶음은 조금 더 펼친 주소모아 지도입니다. 스물다섯 개 분야를 쓰임새에 따라 다섯 묶음으로 나눴습니다. 묶음 제목을 누르면 안에 든 분야와 각 분야 대표 사이트 네 곳이 펼쳐집니다. 대표 사이트는 이용자가 많은 순서를 참고해 골랐고, 나머지 주소는 분야 페이지에 있습니다.
화면 앞에서보고 듣고 즐기는 곳 · 7개 분야 · 161곳
정보와 대화찾고 읽고 이야기하는 곳 · 4개 분야 · 91곳
일과 공부만들고 배우고 버는 곳 · 5개 분야 · 116곳
집과 가족살림과 돌봄에 쓰는 곳 · 5개 분야 · 110곳
하루에 한 번은 열게 되는 공식 사이트
분야를 가리지 않고 가장 자주 찾는 곳을 골랐습니다. 이름을 누르면 공식 사이트가 새 창으로 열립니다. 매일 여는 곳일수록 사칭 주소도 많이 만들어지니, 이 열여덟 곳만큼은 주소모아 목록의 도메인과 즐겨찾기 주소가 같은지 한 번씩 맞춰 보시길 권합니다.
- 넷플릭스netflix.comOTT
- 네이버웹툰comic.naver.com웹툰
- 쿠팡coupang.com검색·쇼핑
- 연합뉴스yna.co.kr뉴스
- ChatGPTchatgpt.comAI도구
- 멜론melon.com음악
- Steamstore.steampowered.com게임
- KBOkoreabaseball.com스포츠중계
- CJ대한통운cjlogistics.com택배·배송
- 당근daangn.com중고거래
- 배달의민족baemin.com배달·맛집
- 코레일korail.com여행·숙소
- 사람인saramin.co.kr취업·채용
- 교보문고kyobobook.co.kr도서·전자책
- DART 전자공시dart.fss.or.kr증권·투자
- 복지로bokjiro.go.kr육아·보육
- 자동차리콜센터car.go.kr자동차
- GitHubgithub.com코딩·개발


주소모아 확인 현황
2026-10-26에 링크모아 주소모아 목록에 올린 주소 전부를 한 번씩 열어 응답을 기록했습니다. 응답 코드가 200번대나 300번대면 정상으로, 서버가 응답했지만 400번대 이상이면 응답 코드를 그대로, 아무 응답이 없으면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적었습니다. 해외 서버 몇 곳은 확인한 위치에서만 막히는 경우가 있어 바로 빼지 않고 다시 열어 봅니다.
- 565등록 주소
- 457정상 응답
- 83응답 코드 기록
- 25국내망 재확인 대상
- 564HTTPS 주소
| 분야 | 등록 | 정상 | 응답 코드 기록 | 재확인 대상 |
|---|---|---|---|---|
| 웹툰 | 22 | 20 | 2 | 0 |
| OTT | 24 | 19 | 5 | 0 |
| 영화·드라마 | 22 | 19 | 3 | 0 |
| 음악 | 22 | 17 | 5 | 0 |
| 게임 | 24 | 21 | 2 | 1 |
| 스포츠중계 | 24 | 22 | 2 | 0 |
| 공연·티켓 | 23 | 20 | 3 | 0 |
| 검색·쇼핑 | 23 | 15 | 8 | 0 |
| 뉴스 | 23 | 19 | 4 | 0 |
| 커뮤니티 | 23 | 17 | 6 | 0 |
| 도서·전자책 | 22 | 20 | 2 | 0 |
| AI도구 | 23 | 17 | 6 | 0 |
| 코딩·개발 | 24 | 19 | 5 | 0 |
| 디자인·폰트 | 23 | 15 | 8 | 0 |
| 취업·채용 | 23 | 16 | 4 | 3 |
| 증권·투자 | 23 | 22 | 1 | 0 |
| 육아·보육 | 22 | 16 | 0 | 6 |
| 반려동물 | 21 | 17 | 4 | 0 |
| 배달·맛집 | 23 | 17 | 4 | 2 |
| 택배·배송 | 22 | 17 | 1 | 4 |
| 중고거래 | 22 | 20 | 1 | 1 |
| 여행·숙소 | 22 | 16 | 5 | 1 |
| 캠핑·레저 | 22 | 17 | 1 | 4 |
| 자동차 | 22 | 19 | 1 | 2 |
| 운동·피트니스 | 21 | 20 | 0 | 1 |
| 합계 | 565 | 457 | 83 | 25 |
이번 주소모아 확인에서 등록 주소 가운데 응답이 없던 곳은 대부분 공공기관과 일부 해외 대형 사이트였습니다. 이런 곳은 외부 확인 도구의 접속을 막아 두는 경우가 많아, 국내에서 브라우저로 열면 정상으로 보이는 일이 흔합니다. 응답 코드 기록으로 분류된 곳 역시 서버는 살아 있지만 자동 접속을 거절한 경우입니다. 주소모아 표의 숫자는 사이트의 품질을 매기는 점수가 아니라 확인 당일의 기록이라는 점을 함께 봐 주세요.
확인 기준과 순서는 링크모아 소개 페이지에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표의 숫자는 이날 기록한 그대로이며 다음 확인 때 다시 바뀝니다.
공식 주소만 담는 주소모아를 만드는 이유
주소모아라는 말은 오래전부터 쓰였지만, 그 이름을 단 페이지 가운데에는 우회 주소나 출처를 알 수 없는 링크를 모아 둔 곳도 적지 않았습니다. 링크모아는 같은 이름을 쓰되 방향을 반대로 잡았습니다. 누가 운영하는지 확인되는 공식 주소만 남기고, 확인한 날짜와 결과를 함께 적는 주소모아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렇게 만든 주소모아는 화려하지 않습니다. 한 줄에 이름과 도메인과 설명 한 문장이 전부입니다. 그 대신 처음 보는 서비스라도 줄을 읽는 순서가 늘 같아서 빠르게 훑을 수 있고, 무엇을 눌러도 운영사 사이트로 바로 이어집니다. 쓸수록 손에 익는 주소모아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주소모아 목록은 한 번 만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고쳐 가는 노트에 가깝습니다. 서비스가 이름을 바꾸거나 도메인을 옮기면 줄을 고치고, 문을 닫으면 줄을 지웁니다. 이용자 제보가 가장 큰 도움이 되므로, 바뀐 주소를 발견하면 주저하지 말고 알려 주세요.
링크모아가 지키는 여섯 가지
운영사 도메인만 올립니다
소개 블로그, 단축 주소, 우회 주소는 주소모아 목록에 넣지 않습니다. 운영 회사나 기관이 직접 관리하는 도메인만 한 줄을 차지합니다.
국내와 해외를 한 줄에 섞습니다
쓰는 사람에게 중요한 것은 국적보다 쓰임새입니다. 같은 일을 하는 서비스라면 해외 사이트도 같은 분야 안에 함께 적습니다.
날짜와 결과를 숨기지 않습니다
주소를 연 날짜와 받은 응답을 그대로 적습니다. 응답이 없던 곳도 이름을 밝히고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합니다.
설명은 한 줄로 끝냅니다
줄마다 붙는 설명은 그 사이트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만 짧게 씁니다. 장점을 부풀리거나 순위를 매기지 않습니다.
광고 자리를 따로 팔지 않습니다
목록 순서는 분야 안에서 찾기 쉬운 순서로 정합니다. 돈을 받고 위로 올리는 자리는 두지 않습니다.
제보는 확인한 뒤에 고칩니다
주소 변경 제보를 받으면 직접 열어 확인한 뒤 고칩니다. 확인이 안 된 내용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주소 한 줄이 목록에 오르기까지
후보 모으기
분야마다 이용자가 많은 서비스, 공공기관, 해외 대표 사이트를 후보로 모읍니다. 이름이 비슷한 곳이 여럿이면 운영 회사부터 확인합니다.
운영 주체 확인
사이트 하단의 회사 정보와 공식 앱 스토어의 개발사 정보를 비교해 같은 곳인지 봅니다. 운영 주체가 불분명하면 후보에서 뺍니다.
실제로 열어 보기
보안 연결로 주소를 열고 응답 코드와 최종 도착 주소를 기록합니다. 다른 도메인으로 넘어가면 넘어간 곳이 공식인지 다시 봅니다.
설명 쓰고 올리기
한 줄 설명을 붙이고 분야 페이지와 이 홈의 주소모아 표에 함께 반영합니다. 확인 날짜도 같이 바꿉니다.
이럴 땐 이 분야부터
택배 문자를 받았을 때
문자 속 링크 대신 택배사 사이트를 직접 열어 송장 번호를 넣어 보세요. 진짜 배송이라면 그 화면에서 그대로 확인됩니다. 택배·배송 주소모음 보기
주말 일정을 짤 때
이동 수단과 숙소를 먼저 정하고, 남는 시간에 공연이나 캠핑 일정을 붙이면 계획이 빨리 끝납니다. 여행·숙소 주소모음 보기
중고 물건을 살 때
판매자 이력 조회와 안전 결제 여부를 먼저 확인하면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중고거래 주소모음 보기
새 AI 서비스를 써 볼 때
이름이 비슷한 가짜 앱이 많으니 공식 도메인에서 가입하고, 민감한 자료는 정책을 읽은 뒤 올리세요. AI도구 주소모음 보기
아이 관련 신청이 필요할 때
지원금과 입소 신청은 정부 공식 사이트에서만 진행합니다. 비슷한 이름의 대행 사이트는 피하세요. 육아·보육 주소모음 보기
주소를 다룰 때 자주 나오는 말 열 가지
주소모아
흩어진 공식 주소를 한곳에 모아 둔 페이지를 흔히 부르는 말입니다. 링크모아도 이런 주소모아 페이지의 하나로, 분야별로 줄을 나눠 정리합니다.
도메인
사이트를 찾아가는 이름입니다. naver.com처럼 점으로 나뉘며, 맨 끝부분이 같아야 같은 회사 사이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서브도메인
도메인 앞에 붙는 하위 이름입니다. news.naver.com의 news가 여기에 해당하며, 같은 회사가 서비스별로 나눠 쓸 때 씁니다.
HTTPS
사이트와 내 기기 사이에 오가는 내용을 남이 엿보지 못하게 감싸는 연결입니다. 주소창 자물쇠 표시로 확인하며, 다만 자물쇠가 있다고 해서 진짜 사이트라는 뜻은 아닙니다.
리디렉션
한 주소로 들어갔을 때 다른 주소로 자동으로 넘겨 주는 것입니다. 도메인을 바꾼 회사가 옛 주소 방문자를 새 주소로 보낼 때 씁니다.
응답 코드
주소를 열 때 서버가 함께 보내는 세 자리 신호입니다. 200번대는 문제없음, 300번대는 다른 주소로 안내, 403은 들어오지 못하게 막음, 404는 그런 페이지가 없음을 알립니다.
사칭 도메인
진짜 사이트와 비슷한 철자로 만든 가짜 주소입니다. 숫자 0과 영문 o, 영문 l과 숫자 1을 바꿔 치는 수법이 흔합니다.
단축 주소
긴 주소를 짧게 줄여 주는 서비스 주소입니다. 눌러 보기 전에는 실제 도착지를 알 수 없어 주소모아 목록에는 넣지 않습니다.
DNS
도메인 이름을 서버 주소 숫자로 바꿔 주는 체계입니다. 통신사나 공유기 설정에 따라 같은 주소가 열리지 않을 때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캐시
브라우저가 다음에 빨리 열려고 예전에 본 화면을 보관해 두는 기능입니다. 주소가 바뀌었는데 옛 화면이 보이면 캐시를 지우고 다시 열면 됩니다.
가짜 주소를 걸러내는 다섯 가지 습관
주소는 끝에서부터 읽기
도메인은 오른쪽 끝부분이 실제 주인입니다. 앞부분에 유명 회사 이름이 들어 있어도 끝이 다르면 다른 사이트입니다.
문자와 메신저 링크는 열지 않기
택배, 환불, 계정 정지를 핑계로 한 링크는 대부분 가짜입니다. 링크모아 같은 주소모아 목록에서 직접 사이트를 여는 편이 안전합니다.
검색 광고 표시 보기
검색 결과 맨 위에는 광고가 섞여 있습니다. 광고 표시가 붙은 결과는 주소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로그인 화면에서 한 번 멈추기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기 직전에 주소창 도메인을 다시 보세요. 이 습관 하나로 대부분의 피싱을 피할 수 있습니다.
앱은 공식 스토어에서만
설치 파일을 문자로 받아 깔면 안 됩니다. 앱 스토어에서 개발사 이름이 공식 회사와 같은지 확인하세요.
지금 사람들이 많이 찾는 검색어
구글 트렌드에서 한국 기준으로 검색량이 빠르게 늘어난 말을 모았습니다. 화제가 되는 서비스는 가짜 주소도 함께 늘어나므로, 관련 사이트를 열 때는 검색 결과보다 주소모아 목록의 공식 주소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인기 검색어 목록은 한 시간 간격으로 새로 받아 옵니다.
구글 트렌드 인기 검색어 10
기준
- 1이상순500+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즐겨... "얼마나 좋은데"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 2제민일보200+새에게 물어볼 걸 그랬어 제민일보
- 3이마트500+초저가 생활용품 전문점 ‘와우샵’ 본격 운영 문화일보
- 4마라톤500+옥천군청 김현진 선수, 전국 마라톤 대회 하프 부문 '우승' 국제뉴스
- 5카카오모빌리티200+카카오택시 호출료 어디로 갔나...대전·울산 일부 기사 '미지급' 충남일보
- 6소방관10000+(설명) 내년 소방안전교부세 감액 규모 3,561억 원...지자체 부담 더 는다(조선일보)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7임성근1000+'채상병 순직 책임' 임성근 징역 3년 확정 MBC 뉴스
- 8농성200+반도체 주52시간제 예외… 시행령 땜질한다는 정부 동아일보
- 9급여500+강레오 셰프 “실업급여로 日 여행 온 청년들, 사진 거부” Chosunbiz
- 10정가은100+‘이혼’ 정가은, 결혼반지 팔러 갔다가 당황…“정품 아닐 확률 90% 이상” 동아일보
즐겨찾기를 오래 쓰는 정리법
막대에는 매일 여는 곳만
즐겨찾기 막대에는 매일 여는 사이트 대여섯 개만 두고 나머지는 폴더에 넣으면 화면이 깔끔합니다.
폴더 이름은 분야 이름으로
링크모아 분야 이름을 그대로 폴더 이름으로 쓰면 나중에 주소를 찾거나 바꿀 때 헷갈리지 않습니다.
석 달에 한 번 정리
오래 안 쓴 즐겨찾기는 주소가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계절이 바뀔 때 한 번씩 열어 보고, 열리지 않는 곳은 주소모아 페이지에서 새 주소를 확인해 바꾸거나 지우세요. 즐겨찾기와 주소모아 목록을 나란히 놓고 맞춰 보면 몇 분이면 끝납니다.
기기끼리 동기화
브라우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컴퓨터와 휴대폰의 즐겨찾기가 같아집니다. 한 곳만 정리해도 모든 기기에 반영됩니다.
휴대폰에서 더 빠르게 여는 방법
홈 화면에 추가
자주 여는 분야 페이지를 휴대폰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한 번에 열립니다.
검색칸 활용
이 페이지 위쪽 입력칸에 두세 글자만 적어도 분야가 걸러집니다. 긴 목록을 내려 볼 필요가 없습니다.
공유 전 주소 확인
친구에게 주소를 보낼 때는 이 주소모아 목록의 공식 주소를 복사해 보내면 잘못된 링크가 퍼지지 않습니다.
공식 주소가 열리지 않을 때
다른 브라우저로 열어 보기
확장 프로그램이나 저장된 정보 때문에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브라우저나 시크릿 창에서 열어 보세요.
와이파이와 데이터 바꿔 보기
직장이나 학교 와이파이에는 일부 사이트 접속을 막는 설정이 걸려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휴대폰 데이터로 열리면 네트워크 문제입니다.
운영사 공지 찾기
점검이나 도메인 변경은 운영사 공식 SNS나 앱 공지에 먼저 올라옵니다.
그래도 안 되면 알려 주기
오랫동안 열리지 않는 주소는 문의 메일로 알려 주시면 다시 확인해 주소모아 목록을 고칩니다.
자주 받는 질문
링크모아는 어떤 사이트인가요?
링크모아는 자주 쓰는 공식 사이트 주소를 분야별로 한 줄씩 정리한 주소모아 페이지입니다. 웹툰, OTT, 뉴스 같은 생활 분야부터 육아, 반려동물, 택배처럼 필요할 때만 찾게 되는 분야까지 스물다섯 개 분야를 다룹니다. 각 줄에는 서비스 이름과 도메인과 짧은 설명이 있고, 이름을 누르면 공식 사이트가 새 창으로 열립니다. 직접 서비스를 운영하지는 않으며, 주소모아 목록에 있는 사이트와 제휴하거나 돈을 받고 순서를 바꾸지도 않습니다. 검색 결과에 섞인 광고나 비슷한 이름의 가짜 사이트 때문에 헷갈릴 때, 운영사가 직접 관리하는 주소를 빨리 찾도록 돕는 것이 목적입니다. 처음 오셨다면 홈 위쪽 인덱스에서 필요한 분야를 고르고, 자주 쓰는 줄은 즐겨찾기에 옮겨 두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그것만으로도 검색을 거치는 횟수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주소모아 목록에는 어떤 기준으로 사이트를 넣나요?
운영 회사나 기관이 직접 관리하는 도메인인지가 첫 번째 기준입니다. 사이트 하단의 회사 정보, 공식 앱 스토어의 개발사 이름, 언론 보도 등을 비교해 같은 운영 주체인지 확인합니다. 그다음 그 분야에서 이용자가 많거나 공공성이 있는 곳인지 봅니다. 소개 블로그, 단축 주소, 우회 주소, 운영 주체가 불분명한 미러 사이트는 넣지 않습니다. 해외 사이트도 쓰임새가 같다면 같은 분야에 함께 올립니다. 이렇게 골라도 분야마다 스무 곳 남짓이 되도록 맞추기 때문에, 이름이 빠졌다고 해서 그 사이트에 문제가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분야마다 대표 서비스와 공공기관, 해외 사이트가 고르게 섞이도록 맞추는 것도 기준의 하나입니다.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아야 한 페이지만 열어도 필요한 곳을 고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소 확인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정해진 날에 주소모아 목록 전체를 한꺼번에 다시 열어 보는 방식으로 확인합니다. 이번 확인일은 2026-10-26이며, 홈의 주소모아 확인 현황 표에 그날 받은 결과를 그대로 적었습니다. 확인할 때는 보안 연결로 주소를 열고 응답 코드와 최종 도착 주소를 기록합니다. 다른 도메인으로 넘어가는 곳은 넘어간 주소가 공식인지 다시 살핀 뒤 목록을 고칩니다. 그 사이에 제보가 들어오면 확인일을 기다리지 않고 해당 주소만 따로 열어 보고 반영합니다. 그래서 같은 주소라도 다음 확인일에는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확인 결과는 분야 페이지마다 줄 오른쪽에 작은 표시로도 붙어 있어서, 표를 보지 않아도 어느 주소가 그날 정상으로 열렸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표시가 바뀌면 확인일도 함께 바뀝니다.
국내망 재확인 대상은 무슨 뜻인가요?
확인하는 날 정해진 시간 안에 아무 응답이 없던 주소를 뜻합니다. 사이트가 실제로 닫힌 경우도 있지만, 해외에서 들어오는 연결을 막아 두었거나 일시 점검 중이었던 경우가 더 많습니다. 특히 공공기관과 금융 사이트는 보안 설정 때문에 일부 네트워크에서만 응답하지 않는 일이 있습니다. 그래서 응답이 없었다고 바로 주소모아 목록에서 지우지 않고 이름을 밝힌 채 재확인 대상으로 남겨 둡니다. 다음 확인 때도 계속 열리지 않거나 운영 종료 공지가 확인되면 그때 주소모아 목록에서 뺍니다. 실제로 열리는지 궁금하다면 직접 눌러 보셔도 됩니다. 재확인 대상이라는 표시가 붙어 있어도 주소 자체는 운영사 공식 도메인이므로, 국내에서 브라우저로 열면 대부분 정상으로 보입니다.
응답 코드 403이 나온 사이트는 위험한가요?
위험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403은 서버가 요청을 받았지만 접근을 거절했다는 표시로, 자동으로 여는 확인 도구를 막아 두는 보안 설정 때문에 자주 나옵니다. 사람이 브라우저로 열면 정상적으로 보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링크모아는 이런 결과도 숨기지 않고 받은 숫자 그대로 표에 적습니다. 정상 응답 수만 보여 주면 확인 과정이 더 깔끔해 보이겠지만, 실제로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알려 드리는 편이 더 정직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주소 자체는 운영사 공식 도메인이므로 안심하고 열어 보셔도 됩니다. 같은 이유로 401, 429 같은 숫자도 사이트가 잘못됐다는 뜻이 아니라 자동 확인을 막았거나 한꺼번에 들어온 요청을 잠시 제한했다는 뜻입니다. 사람이 직접 열 때와는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검색 결과 맨 위 사이트를 쓰면 안 되나요?
대부분은 맨 위 결과가 공식 사이트가 맞습니다. 다만 검색 결과 위쪽에는 광고가 섞여 있고, 인기 서비스는 이름이 비슷한 가짜 사이트가 광고를 사서 위에 오르는 일도 있습니다. 특히 로그인이나 결제가 필요한 사이트는 한 번 잘못 들어가면 계정이나 카드 정보를 잃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여는 서비스나 오랜만에 여는 서비스는 주소모아 목록처럼 미리 확인해 둔 주소로 들어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한 번 확인한 주소는 즐겨찾기에 넣어 두면 다음부터는 검색할 필요도 없습니다. 오랜만에 여는 서비스일수록 도메인이 바뀌었을 가능성도 있으니, 즐겨찾기가 열리지 않을 때는 검색보다 이 목록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목록에 없는 사이트를 추천할 수 있나요?
네, 문의 메일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사이트 이름과 공식 주소, 어떤 분야에 들어가면 좋을지 한 줄만 적어 주셔도 충분합니다. 받은 추천은 운영 주체 확인과 실제 접속 확인을 거친 뒤 기준에 맞으면 다음 갱신 때 반영합니다. 같은 분야 안의 다른 사이트와 하는 일이 거의 같다면 이용자 수나 공공성을 비교해 한 곳만 남기기도 합니다. 개인 블로그나 홍보 목적의 사이트, 운영 주체를 밝히지 않은 사이트는 추천을 받아도 싣지 않습니다. 반영 여부는 따로 답장드리지 못할 수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추천해 주신 사이트가 반영되면 홈의 갱신 기록에도 날짜와 함께 남겨 두므로, 그곳에서 반영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이트 주소가 바뀌었는데 목록이 그대로예요.
운영사가 도메인을 바꾸면 보통 옛 주소에서 새 주소로 자동으로 넘겨 주기 때문에, 주소모아 목록의 옛 주소를 눌러도 새 사이트가 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주소모아 목록은 실제 주소로 고쳐 두는 것이 맞으므로 발견하시면 문의 메일로 알려 주세요. 알려 주신 내용은 공식 공지나 운영사 정보로 바뀐 주소가 진짜인지 확인한 뒤 고칩니다. 확인되지 않은 새 주소를 그대로 반영하면 오히려 가짜 주소를 퍼뜨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친 뒤에는 분야 페이지와 홈 표의 날짜도 함께 바꿉니다. 바뀐 주소를 알려 주실 때 운영사 공지 링크를 함께 보내 주시면 확인이 훨씬 빨라지고, 그만큼 목록에 반영되는 시점도 앞당길 수 있습니다.
스포츠 무료 중계나 우회 주소도 정리해 주나요?
정리하지 않습니다. 링크모아는 운영사가 직접 관리하는 공식 주소만 다룹니다. 중계권이 없는 무료 중계 사이트나 차단을 피하려고 바꾼 우회 주소는 운영 주체를 확인할 수 없고, 악성 광고나 개인정보 유출 위험도 큽니다. 스포츠중계 분야에는 포털 중계, 판권을 가진 유료 중계 서비스, 리그와 협회 공식 사이트, 실시간 점수 도구만 올려 두었습니다. 응원팀 경기를 어디서 볼 수 있는지 모르겠다면 해당 리그 공식 사이트의 중계 안내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국가대표 경기처럼 큰 경기는 방송사와 포털이 함께 중계하는 경우가 많으니, 경기 전날 편성표를 확인해 두면 편합니다.
휴대폰에서도 똑같이 쓸 수 있나요?
네, 링크모아의 모든 페이지는 휴대폰 화면에 맞춰 줄이 다시 배치되도록 만들었습니다. 위쪽 메뉴 버튼을 누르면 스물다섯 개 분야가 펼쳐지고, 홈의 입력칸에 분야 이름 일부를 적으면 해당 줄만 남습니다. 자주 쓰는 분야 페이지는 브라우저 메뉴에서 홈 화면에 추가해 두면 앱처럼 한 번에 열 수 있습니다. 주소모아 목록의 공식 사이트 중 상당수는 별도 앱이 있지만, 앱을 깔 때는 반드시 공식 앱 스토어에서 개발사 이름을 확인하고 설치하세요. 문자로 받은 설치 파일은 열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화면이 작은 기기에서도 글자가 잘 보이도록 줄 간격과 글자 크기를 넉넉하게 잡아 두었습니다.
개인정보를 수집하나요?
회원 가입 기능이 없고 이름이나 연락처를 따로 받지 않습니다. 이용자가 문의 메일을 보낸 경우에만 답장에 필요한 메일 주소와 내용을 받으며, 처리가 끝나면 정해진 기간 안에 지웁니다. 사이트 운영에 필요한 접속 기록은 서버와 통계 도구에 남을 수 있지만 개인을 알아보는 데 쓰지 않습니다. 목록의 외부 사이트로 이동한 뒤의 개인정보 처리는 각 운영사의 방침을 따르므로, 로그인이나 결제 전에는 해당 사이트의 방침을 확인해 주세요. 더 자세한 처리 방식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방침은 바뀔 수 있으며, 바뀌면 개인정보처리방침 페이지에 바뀐 내용과 시행일을 먼저 알립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면 문의 메일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링크모아와 다른 주소모아 사이트는 무엇이 다른가요?
주소모아 사이트마다 정리하는 방식이 조금씩 다릅니다. 링크모아는 분야를 스물다섯 개로 나누고, 국내와 해외를 한 분야에 섞어 쓰임새 기준으로 묶었습니다. 줄마다 설명을 한 줄로 짧게 붙이고, 확인한 날짜와 응답 결과를 숨기지 않고 표에 적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여깁니다. 순위를 매기거나 광고 자리를 팔지 않기 때문에 주소모아 목록 순서는 찾기 쉬운 순서일 뿐 추천 순위가 아닙니다. 어떤 방식이 편한지는 쓰는 사람마다 다르니, 몇 곳을 함께 써 보고 손에 맞는 곳을 즐겨찾기에 두시면 됩니다. 비교해 보고 다른 곳이 더 편하다면 그곳을 쓰셔도 괜찮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어느 사이트를 쓰든 공식 주소로 들어가는 습관입니다.
링크모아 정보를 다른 곳에 옮겨 써도 되나요?
공식 사이트 주소 자체는 누구나 쓸 수 있는 정보이므로 자유롭게 쓰셔도 됩니다. 다만 링크모아가 직접 쓴 설명 문장과 페이지 구성을 통째로 옮기는 것은 삼가 주세요. 다른 곳에 옮겨 쓸 때는 확인 날짜가 지난 정보일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알려 주시면 좋습니다. 주소는 운영사 사정에 따라 언제든 바뀔 수 있어서, 오래된 주소모아 목록이 그대로 퍼지면 오히려 혼란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목록을 인용하고 싶다면 해당 분야 페이지 주소를 함께 남겨 주시면 최신 내용을 확인하기 쉽습니다. 짧게 인용하는 정도라면 따로 허락을 받지 않으셔도 됩니다.
갱신 기록
- 스물다섯 개 분야, 공식 주소 전체 접속 확인 결과 반영. 공연·티켓, 택배·배송, 캠핑·레저, 육아·보육, 운동·피트니스, 코딩·개발, 디자인·폰트, 증권·투자 분야 정리.
- 홈 인덱스와 다섯 묶음 정리 방식 적용, 분야별 용어 설명 추가.
빠진 사이트나 바뀐 주소를 발견하셨다면 문의 페이지에 적힌 메일로 알려 주세요. 확인한 뒤 다음 갱신에 반영합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